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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두기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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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오우 오랜만이십니다.
P..
by 두기 at 07/16 좀 다른 얘기지만, 저 같.. by 박PD at 07/16 ... 10일간만 열심히 쓰.. by 두기 at 07/01 이벤트기간은 9월 10일까.. by cojette at 06/27 막걸리 아냐? ㅋㅋ by navis at 03/09 여기보니까 기능별로 되.. by 꼼꼼히 at 03/05 저는 당당하게 내놓고 .. by 두기 at 02/20 전 녹음기는 필통안에 넣.. by 소금이 at 02/19 그나마 낮에도 3시간 잤고.. by 두기 at 02/04 오늘도 6시에 잠들어서 1.. by 두기 at 02/03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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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은 계속된다. 신판, 구판 링크
예전엔 잘 느끼지 못했었던 것입니다만, 아주 잘팔리는 책이 아닌이상 신판을 내거나 새로 찍으면서 껍데기 좀 바꾸고 제목 살짝 바꿔서 가격을 많이 올리는 방법을 써서 책값이 훌쩍 상승합니다. 큰 오프라인 서점이 먹고 살기 위해서 발간(?)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책들을 10% 이상 할인해서 팔지 못하게 하면서 팔릴만한 책들은 주기적으로 제목을 바꿔서 재발간되는 경우도 많아진듯 합니다. 덕분에 그 주기(약 2년에서 4년)가 지나면 번역책을 찾던 사람들은 새로운 제목의 책을 찾아야 하거나 비싸진 책을 어쩔수 없이 사야 합니다. 안그래도 소설 한권에 8천원시절도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에 번역되어 나오는 책들은 내용이 별로 많지 않은 것도 두권 세권 나누면서 권당 12000원은 받고 있어서 매우 억울하다고 생각해요. -ㅅ- 진짜 원본 페이퍼백을 봐야하나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ㅅ- 책값이 이렇게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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