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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두기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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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오랜만이십니다.
P..
by 두기 at 07/16 좀 다른 얘기지만, 저 같.. by 박PD at 07/16 ... 10일간만 열심히 쓰.. by 두기 at 07/01 이벤트기간은 9월 10일까.. by cojette at 06/27 막걸리 아냐? ㅋㅋ by navis at 03/09 여기보니까 기능별로 되.. by 꼼꼼히 at 03/05 저는 당당하게 내놓고 .. by 두기 at 02/20 전 녹음기는 필통안에 넣.. by 소금이 at 02/19 그나마 낮에도 3시간 잤고.. by 두기 at 02/04 오늘도 6시에 잠들어서 1.. by 두기 at 02/03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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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신세계 강남점에서 쿠쿠를 사면서 시작된 생활용품 구매를 떠올리면서 한번 써봐야지 고민했었던 주제입니다. (사실 지름의 연속에 대한 자랑질 혹은 지름 가이드가 될지도... -_-)
결혼전까지 어떻게 돈 적게 들이고 쓸만한 물건을 사서 버틸까에 대한 고찰이 될 수도 있고, 이런 삽질은 필요없다가 될 수도 있고 혼수용품을(왜 남자가!) 어디서 어떻게 질러야하는지에 대한 가이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 마음대로 적어보렵니다. 여기서 소개되는 제품들은 제가 질렀었던 물품들에 한정될 겁니다. 이거 대신 뭘 샀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는 포함될 수는 있겠지만요. ^^ 내용은 다음의 카테고리 내에 있는 물건들로 한정될 듯 합니다. * 주방용품들 * 가전제품들(청소기, 세탁기, AV기기들) 일반적인 지름은 들어가지 않을 예정입니다. * 컴퓨터 -ㅅ- * 키보드 -ㅅ- * 카메라, 카메라 렌즈 등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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