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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두기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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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오우 오랜만이십니다.
P..
by 두기 at 07/16 좀 다른 얘기지만, 저 같.. by 박PD at 07/16 ... 10일간만 열심히 쓰.. by 두기 at 07/01 이벤트기간은 9월 10일까.. by cojette at 06/27 막걸리 아냐? ㅋㅋ by navis at 03/09 여기보니까 기능별로 되.. by 꼼꼼히 at 03/05 저는 당당하게 내놓고 .. by 두기 at 02/20 전 녹음기는 필통안에 넣.. by 소금이 at 02/19 그나마 낮에도 3시간 잤고.. by 두기 at 02/04 오늘도 6시에 잠들어서 1.. by 두기 at 02/03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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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에 뚱해지고 나서 관심거리가 매일같이 바뀌고 있습니다.
드라마야 ER 정도 되는 본좌급이 아니면 한달 쯤이면 다 보고, 책 읽는 건 손이 잘 안가는군요. 이러다보니 "공부"란 걸 해볼까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하루 5시간에서 10시간은 책을 봐야 공부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지라, "공부" 자체에 압박을 느끼고 노는 걸 선택했었습니다. 얼마 전 이채원의 가치투자란 책을 보고나서 "(지식도 자산이니) 공부도 복리로 쌓일거야"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다면 매일 0보다 큰 값을 쌓으면, 언젠가는 쓸만해지겠지요? "시간이 조금씩 남고 심심해서 공부하고 지냅니다." 어릴 때 공부하라는 압박을 워낙 많이 느꼈었던지라,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저희 세대들에게만 적용되는 새로운 명상법일까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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