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두기 카테고리
want to know
최근 등록된 덧글
오우 오랜만이십니다.
P..
by 두기 at 07/16 좀 다른 얘기지만, 저 같.. by 박PD at 07/16 ... 10일간만 열심히 쓰.. by 두기 at 07/01 이벤트기간은 9월 10일까.. by cojette at 06/27 막걸리 아냐? ㅋㅋ by navis at 03/09 여기보니까 기능별로 되.. by 꼼꼼히 at 03/05 저는 당당하게 내놓고 .. by 두기 at 02/20 전 녹음기는 필통안에 넣.. by 소금이 at 02/19 그나마 낮에도 3시간 잤고.. by 두기 at 02/04 오늘도 6시에 잠들어서 1.. by 두기 at 02/03 태그
|
지난 목요일에 눈치없이 글쓰기 강좌가 끝나고 뒷풀이에 갔었습니다. 가서보니 민언련 관계자를 제외하고 모든 분이 기자 지망생이시더군요. 한분은 무려 인턴 기자 생활을 하고 계셨죠.
저야 원래 눈치없이 대충 끼어서 사는지라 그냥 닥치고 앉아서 안주 축내며 있었습니다. 기자분께서 안그래도 입담이 좋으신데 술 들어가니 정말 멋진 말을 많이 하시더군요. 글로 옮기면서 재미도 없고 뉘앙스도 살리지 못할거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그래도 술마시면서 나왔던 문장 몇개 적어보겠습니다.
그나저나.. 세상 많이 변했더군요. "블레이드 러너"가 어떤 영화였었는지 '외워야 하는' 대상이 되어 있는 걸 보고 조금 놀랬습니다. 제가 대학 다닐 때에는 '좋은 영화니까 한번쯤 봐야지"정도 였거든요. 단지 제가 나이를 먹어서 일까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