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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두기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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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오우 오랜만이십니다.
P..
by 두기 at 07/16 좀 다른 얘기지만, 저 같.. by 박PD at 07/16 ... 10일간만 열심히 쓰.. by 두기 at 07/01 이벤트기간은 9월 10일까.. by cojette at 06/27 막걸리 아냐? ㅋㅋ by navis at 03/09 여기보니까 기능별로 되.. by 꼼꼼히 at 03/05 저는 당당하게 내놓고 .. by 두기 at 02/20 전 녹음기는 필통안에 넣.. by 소금이 at 02/19 그나마 낮에도 3시간 잤고.. by 두기 at 02/04 오늘도 6시에 잠들어서 1.. by 두기 at 02/03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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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글들을 읽다보니 시대와 대상이 바뀌었을 뿐, 결국 "사대주의" 정부가 들어섰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중국 -> 미국 영어, 필요성은 이해한다. 당장 일 할 때 영어로 된 문서 볼라면 필요하지. 그런데... 외국어 학교들도 아니고 무슨 영어로 수학, 과학을 가르친다냐. 진짜 누구 말처럼 어릴 때 수학이랑 과학 좀 못했던게 한글로 배워서라고 생각하는 건가? 진짜 한풀이 하는 거에요? 광해군에서 인조로 넘어가는 시절과 비슷해 보인달까요? -_-;; (노무현 대통령은 어째 광해군처럼 보입니다.) "조선의 왕: 광해군"을 보면 그는 당쟁의 폐해를 막기 위해 이원익(李元翼)을 등용하고 초당파적으로 정국을 운영하려 하였으나 대북파의 계략에 빠져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1611년(광해군 3) 이언적(李彦迪)·이황(李滉)의 문묘종사(文廟從祀)를 반대한 정인홍이 성균관유생들에 의하여 청금록(靑衿錄: 儒籍)에서 삭제당하자 유생들을 모조리 퇴관(退館)시켰다. 위키백과사전의 내용중에는 광해군은 파주 교하가 군사적으로 방어에 유용할 뿐 아니라 중국 대륙과의 해상 교역이 가능해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기에 적당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수도를 교하로 옮길 계획을 세웠으나 계속 미루어지다가 결국 시행되지 못했다. 또 광해군은 만주에서 여진족이 세력을 키워 후금을 건국하자 국방을 강화하는 한편, 명나라가 후금과의 전쟁에서 원군을 요청하자 강홍립을 시켜 그에 응하게 하였다가 명나라가 후금에 패하자 후금과 화의를 맺도록 하는 등 실리적인 중립 외교를 폈다. ----------------- 조선시대에도 "아파트" 때문에 수도 이전을 못했을까요? 그때도 경국대전이 헌재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줬었겠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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