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 다시 s04 보기 시작했는데...

[미드] 배틀스타 갤럭티카 short stories

졸립니다.
내용이 산만해서인지, 아니면 몸이 피곤해서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갑자기 너무 많은 일을 벌려놨고, 카메라웍 특성상(이 드라마는 매우 독특한 카메라웍을 구사합니다) 산만함이 강조되고 있어서 말이죠. 중심이 갑자기 사라진 느낌이랄까요? S04 시작하고 두편밖에 안보고 하는 소리니 뭐...

그나저나 나머지 모델 안궁금해요. 자꾸 그쪽으로 이야기 몰아가려고 하는데, 그냥 저기에 김전일 보내버릴까란 생각도 듭니다.

"범인은 XXX다!" 라고 말하는 순간 인류는 멸망... 이란 스토리가 되버리겠지만. ( - -) 그것도 나름 로망이 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