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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두기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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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오랜만이십니다.
P..
by 두기 at 07/16 좀 다른 얘기지만, 저 같.. by 박PD at 07/16 ... 10일간만 열심히 쓰.. by 두기 at 07/01 이벤트기간은 9월 10일까.. by cojette at 06/27 막걸리 아냐? ㅋㅋ by navis at 03/09 여기보니까 기능별로 되.. by 꼼꼼히 at 03/05 저는 당당하게 내놓고 .. by 두기 at 02/20 전 녹음기는 필통안에 넣.. by 소금이 at 02/19 그나마 낮에도 3시간 잤고.. by 두기 at 02/04 오늘도 6시에 잠들어서 1.. by 두기 at 02/03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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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근황을 자주 써서 이제 궁금하지도 않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꿋꿋하게. :)
이전에 책 배송 이벤트는 중단되었습니다. 딱 두권했었고, 한권은 아는 후배님께서 가져가셨지만, 다른 한권은 가져가시는 분이 아니 계셔서 지난 회사에 버리고 왔습니다. -_-;;; 책 선정이 잘못됐달까요. 그리고 이제는 제가 책을 안사고 학교가 책을 살거라 -_- 더 이상 보지 않는 책을 보낸다는 취지를 살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의욕만 넘치고 제대로 진행을 하지 못했었었네요 무언가 글을 쓰려고 글 리스트를 주욱 한번 훑어봤는데, 카테고리가 별 의미가 없네요. :) 제 생각의 모호함이 결국 이런 결과로 표현이 되나봅니다. 지금도 무슨 글을 쓰려고 했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하하 다음주부터 당분간 회사원 모드로 한달간 돌아갑니다. 시쳇말로 인턴 혹은 아르바이트입니다만 노동의 강도는 일반 회사원이라고 예상됩니다. 내일 예쁘게 단장하고 일을 맡겨주시는 분께 인사드리러 갑니다. 다음주부터는 회사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테니 글이 줄어들거란 예상이 쉽게 되는군요. 흐흐 많은 분들을 만나뵙고 다닌 여름방학입니다만, 아직 못뵌분도 있고 만난지 벌써 한달이상 되시는 분도 계시겠네요. 요즘 건강 상태는 좋다고 하면 좋은 편이고, 안좋다고 하면 안좋은 편입니다. 여름이 되면 여름이라 몸이 안좋다고 느껴지고, 겨울이면 겨울이라 안좋다고 느껴집니다. 기억력이 짧은 편이라 지난 분기의 일이 자꾸 잊혀집니다. 이거 수치로 환산해서 글로 남겨야지 나중에 기억할 수 있겠습니다. -_-;; 귀찮아서 결국 중단할거란 확신이 생깁니다만. 글 쓰다 다행히도 쓰려던(수정하려는)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이 글 마무리하고 업데이트 해야겠습니다. 친구 덕에 먹고 있는 총명탕(이라고 믿고 있는 한약) 덕분인지 예전이었으면 완전히 잊었을 내용도 기억하네요. 스스로 대견합니다. 비 많이 오는데 별 피해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전세집은 베란다에 물 새는 게 다시 시작됐습니다. 계약서를 잘 쓰던가 집을 잘 골라야겠습니다. 바쁘게 고르면 꼭 문제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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