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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근황
2008/07/21   [잡담] 및 근황
2008/07/08   [근황] 요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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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및 근황
요즘은 근황을 자주 써서 이제 궁금하지도 않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꿋꿋하게. :)

이전에 책 배송 이벤트는 중단되었습니다. 딱 두권했었고, 한권은 아는 후배님께서 가져가셨지만, 다른 한권은 가져가시는 분이 아니 계셔서 지난 회사에 버리고 왔습니다. -_-;;; 책 선정이 잘못됐달까요. 그리고 이제는 제가 책을 안사고 학교가 책을 살거라 -_- 더 이상 보지 않는 책을 보낸다는 취지를 살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의욕만 넘치고 제대로 진행을 하지 못했었었네요

무언가 글을 쓰려고 글 리스트를 주욱 한번 훑어봤는데, 카테고리가 별 의미가 없네요. :) 제 생각의 모호함이 결국 이런 결과로 표현이 되나봅니다. 지금도 무슨 글을 쓰려고 했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하하

다음주부터 당분간 회사원 모드로 한달간 돌아갑니다. 시쳇말로 인턴 혹은 아르바이트입니다만 노동의 강도는 일반 회사원이라고 예상됩니다. 내일 예쁘게 단장하고 일을 맡겨주시는 분께 인사드리러 갑니다. 다음주부터는 회사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테니 글이 줄어들거란 예상이 쉽게 되는군요. 흐흐

많은 분들을 만나뵙고 다닌 여름방학입니다만, 아직 못뵌분도 있고 만난지 벌써 한달이상 되시는 분도 계시겠네요. 요즘 건강 상태는 좋다고 하면 좋은 편이고, 안좋다고 하면 안좋은 편입니다. 여름이 되면 여름이라 몸이 안좋다고 느껴지고, 겨울이면 겨울이라 안좋다고 느껴집니다. 기억력이 짧은 편이라 지난 분기의 일이 자꾸 잊혀집니다. 이거 수치로 환산해서 글로 남겨야지 나중에 기억할 수 있겠습니다. -_-;; 귀찮아서 결국 중단할거란 확신이 생깁니다만.

글 쓰다 다행히도 쓰려던(수정하려는)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이 글 마무리하고 업데이트 해야겠습니다. 친구 덕에 먹고 있는 총명탕(이라고 믿고 있는 한약) 덕분인지 예전이었으면 완전히 잊었을 내용도 기억하네요. 스스로 대견합니다.

비 많이 오는데 별 피해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전세집은 베란다에 물 새는 게 다시 시작됐습니다. 계약서를 잘 쓰던가 집을 잘 골라야겠습니다. 바쁘게 고르면 꼭 문제가.
잡담, 근황
# by 두기 | 2008/07/21 22:57 | 놀이터 | 트랙백
[근황] 요즘에는
놀고 있었습니다. 6월 4주차부터 지난 일요일까지 방에 틀어박혀서 밥해먹고 자고 드라마보고 게임하며 지냈습니다.

더위만 안탔으면 신선놀이었네요. 계곡에서 저러고 살면 딱 좋겠지 말입니다. -_-


결국 오늘부터는 다시 사람으로 돌아가야겠다 싶어서 학교에 수업 들으러 갔다왔습니다. 간만에 갔더니 재미는 있는데 영 집중이 안되네요. ㅜ.ㅜ 운동도 하고, 밀렸던 빨래에 청소에 설거지에 단어공부까지 했더니 정신이 없습니다. 결국 1시부터 다시 정신줄 놓고 웹질입니다. 하아 이 글 쓰고나면 100분 정도 놀았겠네요.

내일 아침에도 수업이 있으니 이만 자야겠습니다.

수업 들으러 다니긴 하지만 학기만큼 바쁘진 않아요. 청강생은 시험을 보지 않아 좋습니다(학점 인정도 안되지만...)
그러니... 심심하시면 밥사준다고 불러보세요. 웬만한(버스카드로 찍을 수 있는) 거리는 갑니다.

더위에 쓰러지지 않게 조심들 하시고, 밥이나 (굽신굽신)


ps. 알바도 환영입니다. :)
정신줄놓지말자, 근황, 청강, 여름, 운동, 숙제, 단어공부, 집안일
# by 두기 | 2008/07/08 02:40 | 놀이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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